패션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유니클로가 모델 김원중을 브랜드 얼굴로 발탁해 라이프웨어 정체성을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
브랜드 측은 “김원중은 분위기 있는 마스크와 특유의 매력으로 동양인 최초로 프라다 런웨이에 오르는 등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모델”이라며 “김원중과 함께 유니클로 대표 상품을 다양하게 스타일링하는 법을 제안하면서 라이프웨어 콘셉트에 따른 메가 트렌드를 이끌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유니클로는 2016 F/W 시즌부터 ‘모델, 실루엣, 소재, 색상 및 스타일링‘ 등에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 세계적인 디자이너이자 유니클로 파리 R&D 센터의 아티스틱 디렉터로 임명된 크리스토퍼 르메르(Christophe Lemaire) 지휘 하에 지난 7일 2016 F/W 유니클로 유(Uniqlo U) 컬렉션을 출시했다.
[김원중. 사진 = 유니클로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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