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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프로야구 경기에서 섹시한 시구를 선보이며 일명 '두산 시구녀'로 주목받은 머슬퀸 최설화가 케이블채널 스카이드라마 '인앤아웃'의 보디 트레이너로 합류한다고 제작진이 20일 밝혔다.
최설화는 대학 때 무용을 전공하고 2016 머슬마니아 마이애미 세계대회 미즈비키니 1위를 차지했다. 2016 아시아 모델 어워즈 피트니스 신인 모델상을 수상하는 등 화려한 경력을 자랑한다.
최설화는 '인앤아웃'에 보디 트레이너로 합류해 양정원, 심으뜸, 최성조 등과 함께 출연자들에게 건강을 위한 맞춤형 운동 솔루션을 전수할 예정이다. 최설화는 최근 '인앤아웃' 녹화에서 방송인 정가은에게 자신만의 건강 노하우를 전달했다.
최설화는 무용 전공을 살려, 가정의학과 김시완 의사와 함께 몸 안과 밖의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화려한 퍼포먼스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25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 스카이드라마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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