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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무한도전'이 '역사X힙합 프로젝트–위대한 유산' 방송을 예고했다.
12일 MBC '무한도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오늘, 여기, 바로 이 순간 우리가 모인 이유. 그리고 역사를 배워야 하는 이유. 우리가 어떤 민족입니까?"라는 글이 게재됐다.
이날 방송되는 '무한도전'에서는 래퍼 개코, 도끼, 딘딘, 지코, 송민호, 비와이가 출연해 역사를 힙합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무한도전' 멤버들과 힙합 뮤지션들의 본격적인 힙합X역사 컬래버레이션에 앞서 한국사 전문가 설민석의 역사 수업도 진행된다. 또 파트너 사전 만남을 위해 래퍼 도끼의 집을 방문, 이사한지 한 달 된 도끼의 복층 아파트 모습이 공개된다.
한편 '무한도전'의 '역사X힙합 프로젝트-위대한 유산'은 12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된다.
[사진 = MBC '무한도전'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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