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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박보검이 2년 연속 KBS 연기대상의 MC를 맡았다.
22일 오전 KBS 드라마국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박보검과 방송인 전현무가 연말 '2016 KBS 연기대상'의 MC로 확정됐다. 여성MC는 아직 논의 중이다"고 전했다.
KBS 2TV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주인공 이영 역을 맡아 큰 인기를 얻은 박보검은 올 한해를 마무리하는 12월 31일 'KBS 연기대상'의 MC로도 활약하게 됐다. 박보검과 전현무는 지난해에도 'KBS 연기대상'을 진행한 바 있다.
'2016 KBS 연기대상'은 오는 12월 31일 KBS 공개홀에서 진행된다.
[박보검(왼쪽)과 전현무.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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