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뉴욕 컨템포러리 디자이너 브랜드 조이그라이슨이 22일 ‘셀럽 잇백’으로 불리는 나오미 백이판 기록을 세우며 돌풍을 일으켰다고 밝혔다.
조이그라이슨 관계자는 “나오미 백은 뉴욕의 패션모델들을 비롯한 패셔너블한 뉴요커, 국내 연예인들이 애용하는 ‘셀럽들의 잇백’으로 불리며 유명세를 타기 시작해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나오미 백은 정교한 스티치와 엠보싱 디자인이 적용된 트라푼토 퀄팅과 시그니처 메탈 루프장식을 따라 커트아웃된 플랩이 특징이다. 또한 클러치를 비롯해 숄더, 크로스 백으로 활용할 수 있다. 블랙과 레드, 네이비, 카키 컬러로 구성됐다.
한편, 조이그라이슨은 토리버치, 코치, 캘빈 클라인, 마크 제이콥스 수석 디자이너를 역임한 세계적인 디자이너다. 지난 20여년간 쌓아온 노하우로 감각적인 디자인의 가방을 선보이고 있다.
[나오미 백. 사진 = 조이그라이슨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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