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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젝스키스가 활발히 활동을 시작하게 되면서 고지용의 행방역시 많은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함께 할 수 있는 영역 안에서 팬들과 인사드릴 기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던 고지용은 최근 건대 커먼그라운드에서 열리는 코오롱스포츠의 '안타티카 펭귄날다' 캠페인의 공식 일정에 참석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2016 F/W '안타티카 펭귄날다'는 코오롱스포츠에서 주관하는 캠페인으로, 크리에이티브 광고회사 애디티브가 지난해에 이어 연작기획 제작하는 캠페인이다.
지난 8월 애디티브의 문화컨텐츠 사업부문 이사를 역임한 고지용은 그 첫 걸음으로 호주 출신 아티스트 로빈(황훈석 아트 디렉터)과 함께 아트 콜라보 전시회를 야심차게 준비했다. 2016 '안타티카 펭귄날다'는 오는 21일부터 12월11일까지 3주동안 건대 커먼그라운드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 = 고지용 측 제공]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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