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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신예 장우혁이 묘한 매력을 발산했다.
장우혁은 최근 남성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모델 출신다운 위엄을 과시, 눈길을 끌었다.
신예답지 않은 아우라가 느껴졌다. 장우혁은 남다른 기럭지와 눈빛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소년과 남자 사이의 묘한 매력을 풍겼다.
그는 이어진 인터뷰에서 고등학교 1학년 때까지 중국에서 살아왔던 이야기, 모델에서 배우를 꿈꾸게 된 계기, 그리고 같은 회사 선배 배우 이정재에 대한 존경심까지 공개했다고 한다.
장우혁은 정우성·이정재가 이끄는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가 발굴한 신예 배우다. 지난 2015년 드라마 '스파이', 올해 중국 웹드라마 '두근두근 스파이크' 등의 작품에 출연한 바 있다.
아티스트컴퍼니 관계자는 "장우혁은 목소리가 좋은 저음이고 또래 같지 않은 남성다움이 있다. 중국에서 7년 동안 유학을 해 중국어, 영어에 능통한 부분이 해외 활동에 유리하다. 모델 출신으로 몸 쓰는 방법을 아는 것도 장점이다"고 매력을 전했다.
[사진 = 아레나 옴므 플러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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