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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배우 서재경이 결혼한다.
서재경 측은 24일 "서재경이 오는 27일 오후 서초구 잠원동 리버사이드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예비 신부는 6살 연상의 사업가로 알려졌다.
이날 사회는 개그맨 이광섭이, 축사는 한상헌 아나운서가 맡는다. 또 주례는 연출가 임영웅이, 축가는 KBS 2TV '남자의자격' 청춘합창단 단원들이 불러준다.
이와 함께 서재경의 웨딩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한편 서재경은 지난 1990년 뮤지컬 '고향의 민들레'로 데뷔한 후 여러 드라마 및 연극 무대 등을 통해 연기 활동을 펼쳐왔다.
[사진 = 해피메리드컴퍼니, 바시움스튜디오]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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