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의 27년 뷰티 철학과 노하우를 담은 정샘물이 10일 다양한 메이크업 룩을 연출해줄 3-way 아이섀도 ‘리파이닝 아이섀도 트리플’ 9종을 내놨다.
리파이닝 아이섀도 트리플은 3가지의 텍스처가 특징이다. 눈에 미끄러지듯 가볍게 발리는 소프트한 터치감의 크리미 섀도와 다이아몬드 파우더의 찬란한 반짝임이 담긴 스파클 섀도, 실키한 텍스쳐로 매끄럽게 밀착되는 매트 섀도로 구성돼 믹스 앤 매치가 가능하다.
총 27가지의 컬러 쉐이드로 조합돼 은은한 음영 메이크업은 물론 다채로운 컬러가 돋보이는 옴브레 메이크업까지 다양하고 입체적인 아이 메이크업을 연출 할 수 있다.
관계자는 “반짝이는 펄 파우더가 자연스러운 광택감이 돌면서 컬러 표현을 하는 페이스트 제형이다. 눈가에 바르면 끼임 현상 없이 바른 듯 안 바른 듯 자연스럽게 아이홀에 밀착돼 은은하면서도 화려한 아이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고 전했다.
컬러는 어패럴 온, 아이리스 팝, 쏘 프렌치 쟈스민, 페이드 로즈, 푸치아 판타지, 펌킨 팝, 패럿 그린, 블루 블레이드, 다크 라즈베리까지 총 9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리파이닝 아이섀도 트리플. 사진 = 정샘물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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