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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배우 이동건(36)과 조윤희(34)의 열애설에 대해 양 측 소속사가 "본인에게 확인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연인으로 출연했던 KBS 2TV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을 통해 연기 호흡을 맞추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이동건은 공개 열애 중이던 걸그룹 티아라 지연과 지난 2월 결별을 인정했다.
지난 1999년 드라마 '광끼'로 데뷔한 이동건은 드라마 '네 멋대로 해라', '파리의 연인' 등을 통해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패션모델로 데뷔한 조윤희는 가수 이수영 뮤직비디오 출연을 통해 연예계 입문, 드라마 '나인:아홉 번의 시간여행', '넝쿨째 굴러온 당신' 등에서 연기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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