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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가수 광희의 절친들이 MBC '라디오스타'에 함께 출연한다.
28일 오전 '라디오스타' 측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광희와 추성훈, 이지혜, 정다래가 3월 8일 진행되는 녹화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광희는 3월 13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군악병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라디오스타'가 광희의 마지막 스케줄로 알려진 상태. 특집명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송별회 콘셉트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정다래 인스타그램]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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