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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97%에 빛나는 휴 잭맨의 마지막 울버린 ‘로건’이 영진위 통합전산망과 극장 사이트에서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기존의 슈퍼히어로무비와 차별화딘 스토리와 비주얼, 그리고 화끈한 액션을 선보이는 ‘로건’은 28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서 26.3%(오전 10시 기준)의 압도적 수치로 전체 예매율 순위 1위를 기록했다. CGV, 메가박스 등 주요 극장 사이트에서도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다운 저력을 과시했다. 특히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관람한 언론과 평단, 그리고 관객들의 뜨거운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관객들은 “역대급 피날레” “절대 울버린을 떠나보낼 수 없다” “최고의 엑스맨 영화” “마블 시리즈 중 가장 인간적인 영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로건’은 능력을 잃어가는 로건(울버린)이 어린 소녀 로라를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건 대결을 펼치게 되는 감성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월드 프리미어 상영 이후 영화사이트 로튼토마토 97%의 신선도와 IMDB 9.6점 대의 높은 기록을 달성한 것은 물론 전 세계 언론과 평단의 역대급 호평을 얻고 있다.
[사진 제공 = 20세기폭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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