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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에프엑스 루나가 시청률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E채널 홈 푸드 예능 버라이어티 '먹! 킷 리스트, 식식한 소녀들' (이하 '식식한 소녀들')에서는 문경 루나의 부모님 집을 방문했다.
이날 박보람은 문경 루나 어머니의 집밥 만찬을 맛본 후 잠들기 전 몸무게를 쟀고, 멤버들에 "이 옷이 몇 kg이나 될까? 1~2kg 쪘다"라며 걱정했다.
이에 자이언트 핑크도 체중계에 올랐고, 거짓말 안 하고 아침이랑 5kg 차이 난다. 어떻게 된 거냐. 1분 만에 0.4kg은 왜 쪄있는 거냐"라며 절망해 폭소케 했다.
이어 허영지는 루나에 "'식식한 소녀들' 하면서 속이 제일 안 좋은 날이었는데 제일 많이 먹을 수밖에 없었다. 너무 맛있어서 행복하게 먹었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또 루나는 멤버들에 "우리 시청률 떨어졌대. 끌어올려야 한다. 벗어, 빨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허영지는 잠옷을 걷어내며 각선미 드러냈다.
[사진 = E채널 영상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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