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서태지가 데뷔 25주년 기념 공연을 검토 중이다.
소속사 서태지컴퍼니 관계자는 14일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25주년 기념 공연을 제안 받아서 미팅을 한 것은 사실"이라며 "논의 중인 단계이며,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공연의 개최 여부나 시기, 장소도 정해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서태지는 지난 1992년 서태지와 아이들 1집 앨범 '난 알아요'로 가요계 정식 데뷔했다. 올해로 데뷔 25주년이다. 새 앨범 발표 때 외에는 외부 활동을 자제하고 음악 작업에 전념하는 서태지로 25주년 기념 공연이 성사될 경우 팬들에게도 특별한 만남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