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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경찰청 측 관계자가 "그룹 빅뱅 멤버 탑(본명 최승현)이 특기 악대 요원으로 서울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실에 배치된다"고 28일 밝혔다.
관계자는 "최씨가 특기 악대 요원으로 군복무 예정인데, 본인의 지원 및 희망에 따라 서울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실 경찰 악대에 배치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탑은 서울경찰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실 경찰 악대 소속으로, 근무지는 강남경찰서다.
탑은 지난 2월 9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한 후 4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았다. 지난 9일부터는 서울 기동본부 교육훈련센터로 옮겨 의무경찰 훈련을 마쳤다.
탑은 오는 2018년 11월 전역 예정이다.
[사진 = 육군훈련소 홈페이지]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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