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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위기다.
3일 밤 방송된 월화드라마 '귓속말'(극본 박경수 연출 이명우 남태진)에서 이동준(이상윤)은 강정일(권율)에게 성관계 동영상의 주인공임을 들킬 위기를 맞았다.
신영주(이보영)는 하루에 한 컷씩 동준과의 성관계 동영상을 공개하고 있었다. 이는 회의에 올랐고, 강정일은 쉽게 지나치려 했다. 하지만, 동영상 속 남자의 목에 점 두 개를 발견했다. 정일은 그것이 동준의 점과 일치하는 것을 확신, 동준이 영상 속 남자라는 것을 직감했다.
이에 정일은 이를 사이버 수사대로 넘기려 했고, 동준은 "내가 해결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사진 = '귓속말'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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