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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가수 김종민이 살이 찐 이유를 밝혔다.
2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은 제1회 단합 대회 콘셉트로 꾸며져 멤버들은 전남 완도를 여행했다.
김종민은 "지금까지 본 것 중에 가장 살 찐 것 같다"는 제작진의 지적에 "시즌 1, 2, 3 중에 가장 쪘다"라며 "상 받고 술을 너무 먹었다"고 밝혔다.
멤버들이 "이제 그만해라. 이제 5월이다"고 핀잔을 주자 김종민은 "건강검진 받았는데 이제 7kg 빼라더라"라며 특유의 미소를 지었다.
[사진 = KBS 2TV 방송 화면]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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