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타자들이 찬스마다 점수를 뽑아줘 좋은 결과를 얻었다."
KIA가 17일 광주 LG전서 8-3으로 완승했다. LG전 위닝시리즈를 확정하면서 최근 주춤한 흐름을 끊고 상승세로 돌아섰다. 단독선두도 유지했다. 팻 딘이 6이닝 2실점으로 3승째를 챙겼고, 톱타자 로저 버나디나도 2안타 3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하며 부활 조짐을 보였다.
김기태 감독은 "투타 모두 제 역할을 했다. 선발투수 팻 딘이 초반 실점 이후 무실점으로 잘 막았고 버나디나를 비롯한 타자들도 찬스마다 점수를 뽑아줘 좋은 결과를 얻었다"라고 밝혔다.
[김기태 감독.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