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척돔 장은상 기자] 넥센이 1군 엔트리에 대폭 변화를 줬다.
넥센 히어로즈는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서 열리는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이날 1군 엔트리에 3명의 선수를 등록했다. 이와 함께 기존 1군 전력 3명을 말소했다.
외국인타자 대니돈을 포함해 주효상, 허정협 이상 3명의 선수가 1군의 부름을 받았다. 대니돈은 지난 12일 날짜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뒤 14일 만의 복귀다.
장정석 감독은 “다시 한 번 기회를 줘야 하지 않겠나. 일단 오늘은 뒤에서 대기한다. 상황을 봐서 대타 기용을 고려해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니돈과 함께 이날 1군 엔트리에 이름을 올린 허정협은 우익수 겸 6번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김태완, 장영석, 김규민 이상 3명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대니돈. 사진 = 마이데일리 DB]
장은상 기자 silverup@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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