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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보이그룹 서커스 크레이지가 오는 6월 뮤직웹드라마로 컴백한다고 소속사 측이 30일 밝혔다.
서커스 크레이지는 지난 해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 출연해 큰 이슈가 되었던 임대헌이 소속된 그룹이다.
앨범 발매 후 일본으로 바로 건너가 소극장 투어를 시작한 서커스 크레이지는 1년 여간 150회 이상의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치고 본격적인 한국 활동에 나섰다.
이번 서커스 크레이지의 뮤직드라마 시리즈 '비터스윗러브'는 음악, 연기, 영상, 스토리가 어우러진 완전히 새로운 웹드라마로, 멤버 4명이 각 계절의 남자주인공으로 열연한다.
총 17부작으로 만들어질 '비터스윗러브'는 내년 2월까지 서커스 크레이지의 유튜브, 페이스북 오피셜 채널에서 차례로 공개가 되며 발매되는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은 웹드라마의 배경음악으로 삽입된다.
가장 먼저 오픈될 제1편 '봄의 거짓말'은, 서커스 크레이지의 멤버 키조(Kijo)가 주인공을 맡았으며 소셜 네트워크에서 구축한 자아를 진짜 자신의 모습이라고 믿고, 이를 유지하기 위해 거짓말을 일삼는 여자가 거짓말의 진실을 알고 있는 남자를 마주치게 되면서 시작하는 기묘한 블랙 로맨스다.
국내 최초 장르형 뮤직웹드라마인 '서커스 크레이지'의 '봄의 거짓말 '은 오는 8일부터 '서커스 크레이지'의 오피셜 사이트에서 공개가 시작 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서커스 크레이지는 오는 6월 7일 2번째 싱글 앨범 타이틀곡 '로맨틱 드라마'를 공개한다.
[사진 = 소속사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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