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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차태현, 윤시윤, 이세영, 김민재가 자신의 매력 부위를 꼽았다.
30일 네이버 V앱에서 KBS 2TV 새 예능드라마 '최고의 한방'의 '앞터V'가 생중계 됐다.
'가장 자신 있는 외모 부위'에 차태현은 "많은 분들이 이야기해주시는 입술"이라고 꼽았다. 이어 윤시윤은 "상당히 콤플렉스였는데 지금은 사랑하는 부위"라며 '왼쪽 광대'를 손으로 짚었다.
이세영은 "왼손 네 번째 손가락 큐티클"이라고 자랑했다. 김민재는 "보조개"라며 양 볼에 한껏 힘을 줬다.
한편 '최고의 한방'은 6월 2일 밤 10시 프롤로그가, 밤 11시 1회가 첫 방송된다.
[사진 = 네이버 V앱 방송 화면]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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