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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공항서 여권을 두고와 베트남 여행에 차질이 생겼다.
6월 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올리브 TV '어느 날 갑자기 백만 원'(이하 '백만 원')에서는 개그우먼 박나래가 100만 원을 받아 나래 바 재오픈 계획을 세웠다.
이날 박나래는 나래 바 VIP 코미디언들에 나래 바 재오픈 시 건의 사항을 물어봤고, 동료들은 "일본처럼 벚꽃을 놨으면 좋겠다. 해외 로컬 음식을 도입했으면 좋겠다"라며 의견을 냈다.
이에 박나래는 인테리어와 메뉴의 글로벌화를 위해 해외 답사를 계획했고, 베트남 하노이로 답사 장소를 정했다.
이어 공항에 도착한 박나래는 "어떡하냐. 베트남 못 가는 거 아니냐. 여권을 안 챙겨 왔다"라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고, 스튜디오서 "피디님이 약간 웃으면서 욕을 하시더라"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박나래에 "성격이 방송 적으로 잘 맞는다. 많이 잊어버리고, 흘리고, 주워 먹고"라고 말했고, 박나래가 무사히 베트남에 도착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 = 올리브 TV 방송 화면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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