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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 ‘대립군’에 최고 리더들의 연이은 관람과 뜨거운 찬사가 이어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대립군’은 심상정 정의당 대표, 신병주 교수, 한국교직원총연합회 등의 영화 관람 및 뜨거운 찬사와 함께 언론, 오피니언 리더, 셀러브리티까지 만장일치의 호평을 받고 있다.
7일 공개한 개봉 기념 스페셜 리뷰 포스터는 영화 속 화제의 캐릭터 6인 비주얼로 나라, 왕, 자신을 지키기 위해 남을 대신해 살았던 주인공들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가슴 벅찬 감동 그 이상’, ‘전국민이 새로운 희망을 보았다!’라는 카피는 아이와 부모를 비롯한 전 세대 남녀노소가 모두 꼭 봐야 할 온가족 감동 대작의 메시지를 전한다.
‘대립군’은 6월 호국 보훈의 달과 함께 바로 어제 6월 1일 '의병의 날' 정의당 심상정 대표와 대담을 성황리에 개최했으며, 이재명 성남 시장과도 오는 6월 6일 현충일 기념 성남 시민과 함께하는 시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대립군’은 1592년 임진왜란, 명나라로 피란한 임금 선조를 대신해 임시조정 '분조(分朝)'를 이끌게 된 세자 '광해'와 생존을 위해 남의 군역을 대신 치르던 '대립군'이 참혹한 전쟁에 맞서 운명을 함께 나눈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사진 제공 = 20세기폭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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