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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케이블채널 XTM '남원상사'가 10부작으로 종영한다.
'남원상사' 측 관계자는 8일 마이데일리에 "'남원상사'가 기존대로 10회를 끝으로 22일 종영을 맞는다"라고 밝혔다.
개그맨 신동엽, 김준호 등이 이끄는 '남원상사' 남자들의 로망 실현부터 고민 해결까지, 보다 넓은 영역에서 남자들의 기를 북돋아 주는 콘셉트를 갖고 있다.
'남원상사'는 지난달 11일부터 심야 시간대에서 목요일 오후 9시 40분으로 자리를 옮겼지만 큰 반향을 일으키진 못했다.
[사진 = XTM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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