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뮤지컬배우 정선아의 아름다운 미모가 빛나는 근황이 공개됐다.
13일 정선아의 공식 페이스북에는 정선아의 근황이 공개됐다. 뮤지컬 ‘보디가드’ 이후 오랜만에 무대에 올라 관객들을 만난 정선아의 모습에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선아는 지난 주말, 함께 갈라 콘서트 공연을 가진 선 전동석, 신영숙, 김호영과 함께 기념 촬영을 갖고 있다. 특히, 금색 드레스에 어울리는 우아한 자태로 여전히 아름다운 비주얼을 뽐내는 정선아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는 것.
한편 정선아는 오는 7월 개막하는 뮤지컬 ‘나폴레옹’에서 나폴레옹의 첫사랑이자 ‘역사상 최고의 팜므파탈’이라고 불리는 조세핀으로 분해 또 한번 변신에 나설 예정이다.
정선아가 출연하는 뮤지컬 ‘나폴레옹’은 오는 7월 15일부터 서울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
[사진 = 정선아 공식 페이스북]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