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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SNL코리아9' 측이 생방송 체제에서 녹화로 변화를 꾀한다.
케이블채널 tvN 'SNL코리아9' 측은 "그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되었던 'SNL코리아9'가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7월 22일 방송부터 녹화방송으로 전환된다"라고 전했다.
기존 'SNL'은 2-3차례의 리허설을 거쳐 1차 공연과 2차 공연을 진행했으며, 2차 공연이 생방송으로 나갔다. 하지만 7월 중순부터 녹화체제로 전환함으로써 1, 2차 공연 중 더 잘 나온 씬을 편집하여 본방송의 재미와 완성도를 높이고자 결정했다고 밝혔다.
7월 8일까지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2주간의 재정비를 거친 후 7월 21일 첫 녹화를 진행하여 7월 22일 밤 10시 20분에 'SNL코리아9'의 17회가 방송됩니다.
'SNL코리아' 제작진은 "시즌9까지 이끌어오며 시청자들에게 더 웃음을 드리고자 늘 고민해왔다. 이번에 새로운 포맷으로의 도전을 통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SNL코리아9'를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사진 = tvN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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