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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걸그룹 버스터즈 멤버 김채연이 ‘연기돌’의 매력을 전한다.
미스터리 스릴러 ‘하루’(감독 조선호, 배급 CGV아트하우스)가 14일 한국영화 예매율 1위에 등극한 가운데 김채연의 연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극중 희주 역할을 맡은 김채연은 14세 나이에도 불구하고 참신한 연기를 선보였다는 평을 받았다. 2014년 영화 ‘타짜-신의손’으로 스크린 데뷔한 김채연은 2015년 ‘우리들’ 2016년 ‘스플릿’에 이어 ‘하루’에 캐스팅됐다.
소속사 ㈜몬스터그램 측은 “김채연이 멤버로 속해 있는 걸그룹 버스터즈가 오는 9월 제작을 앞둔 전대물(戦隊物) 드라마 ‘아이돌레인저 파워버스터즈’에 주인공으로 발탁되어 연기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는 7월말 데뷔 앨범 발표를 앞두고 버스터즈는 공식 채널을 통해 앨범 재킷 및 뮤직비디오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제공=㈜몬스터그램]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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