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KIA와 두산의 주중 3연전 첫 경기가 비 때문에 열리지 못했다.
2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벌어질 예정이던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우천으로 순연됐다.
이날 KIA는 헥터 노에시, 두산은 더스틴 니퍼트를 각각 선발투수로 예고해 빅매치로 기대를 모았으나 비로 인해 맞대결이 펼쳐지지 못했다.
한편 이날 순연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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