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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KBS 2TV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를 2회 더 볼 수 있을 전망이다.
KBS 관계자는 22일 마이데일리에 "'아버지가 이상해' 2회 연장 방송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아버지가 이상해'는 평생 가족만 바라보고 산 성실한 아버지 변한수(김영철)와 그의 든든한 아내 나영실(김해숙), 개성만점 4남매 집안에서 일어나는 유쾌하고도 감동적인 이야기를 그린다.
당초 50부작으로 기획된 드라마로, 지난 30회 방송이 자체 최고 시청률인 31.7%(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는 등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아버지가 이상해'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사진 = iHQ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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