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kt 위즈 외국인타자 로하스가 추격의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올 시즌 6호 홈런이었다.
로하스는 2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홈경기에 3번타자(좌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로하스는 kt가 2-6으로 뒤처진 8회말 무사 상황서 4번째 타석에 들어섰다. 상대는 이현승. 로하스는 볼카운트 1-0에서 이현승의 2구를 공략, 좌중간 방향으로 향하는 비거리 120m 솔로홈런을 쏘아 올렸다. 로하스의 올 시즌 6호 홈런이었다.
[로하스. 사진 = 수원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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