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김진성 기자] LG 유강남이 역전 투런포를 터트렸다.
유강남은 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 경기에 8번 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0-1로 뒤진 2회말 2사 주자 1루서 두산 선발투수 함덕주에게 볼카운트 1S서 2구 139km 패스트볼을 통타, 비거리 120m 좌월 역전 투런포를 뽑아냈다. 시즌 8호.
LG는 2회말 현재 두산에 2-1로 앞섰다.
[유강남. 사진 = 잠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