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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케이블채널 tvN '신서유기4'가 또 한번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5일 방송된 '신서유기4' 10회는 케이블, 위성, IPTV가 통합된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이 평균 5.1%, 최고 6.5%를 기록했다. 타깃시청률(남녀2049세)은 평균 4.8%, 최고 5.6%를 기록하며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1위를 달성했다.(닐슨코리아, 전국기준)
이날 방송에선 '영화 퀴즈'의 마지막이 공개됐다. 특히 멤버들의 성대모사 연기가 큰 웃음을 줬는데 '인셉션'을 '업셉션'으로 잘못 말한 이수근 덕분에 YB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암전 좀비 게임' 이후 이어진 번외 게임에서는 사람팀이 발각 당하는 와중 강호동의 "스탭 입니다"가 안방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번 시즌 마지막으로 펼쳐진 드래곤볼 대방출 게임 '신과 함께'에서는 판시판 산을 오르는 요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매 단계 게임을 펼쳐 단 한 명만이 소원을 이룰 수 있는 개인전. 치열한 접전 끝에 이수근이 용신을 만나 드래곤볼을 모으는데 성공해 단체복을 소원으로 빌었다. 전 시즌 최초 드래곤볼 수집에 성공한 상황.
이들이 이룬 소원들과 뒷이야기들은 22일 방송되는 '신서유기4' 감독판에서 공개된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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