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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민현 수습기자] 배우 고준희가 패션 매거진 쎄씨 9월호 표지를 장식해 눈길을 끈다.
고준희는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약 일주일간 독일 베를린에 머물며 쎄씨 커버 촬영을 마쳤다.
화보 속 고준희는 아름다운 독일 베를린의 풍경을 배경으로 완벽한 포즈와 아름다움을 발산했다.
고준희는 우아하면서도 강렬한 카리스마를 나타낼 수 있는 팬츠 슈트로 시크한 룩을 연출했다. 또 레드와 그린 등 강렬한 색감의 모던 유니크룩 콘셉트를 완성시켰다.
쎄씨 에디터는 "고준희는 화보 촬영에 들어가면 집중력을 발휘해 고난이도 포즈까지 척척 소화해냈다. 길을 지나던 베를리너 마저 한참 동안 촬영 현장을 떠나지 못하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고 전했다.
한편 고준희는 JTBC 새 금토드라마 '언터처블'의 주연 구자경 역으로 컴백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 = 쎄씨(CéCi) 제공]
심민현 기자 smerge1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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