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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신인 걸그룹 에스투(S2)가 오랜 연습생 시절을 거친 끝에 데뷔하는 소감을 밝혔다.
에스투는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데뷔 싱글 '허니야'(Honeya)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에스투는 "늘 연습실에만 있어서 이런 날이 올 줄 몰랐다. 영광스럽고 감격스럽다"라고 말했다. 에스투 여섯 멤버들은 평균 5년 이상의 연습생 생활을 보냈다고.
결국 소율은 벅찬 마음에 눈물을 보였다. 그는 "우리 여섯 명이 무대에 서있다는 게 너무 벅차고 설렌다"라며 "사랑과 관심으로 지켜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사진 = 송일섭기자 andlyu@mydaily.co.kr]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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