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지우가 '청춘시대2'에서 신현수와 결별 이유를 밝혔다.
1일 오후 방송된 JTBC '청춘시대2' 3회에서는 유은재(지우)와 윤종열(신현수)의 결별 이유가 공개됐다.
이날 유은재는 윤종열과의 결별 이유를 궁금해하는 하우스 메이트들에게 "윤종열의 마음이 식은 거다. 그게 제일 슬픈 이유"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내가 먼저 헤어지자고 했다. 내가 찼다"라며 "윤종열이 나랑 있을 때 휴대전화 쳐다보고 얘기하고 있는데 하품하고 기념일도 잊어버리더라. 333일도 까맣게 모르고 있었다. 여름방학 때는 놀러 가자고도 안 했다"라고 토로했다.
[사진 = JTBC '청춘시대2'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