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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민현 수습기자] 배우 한채영이 예능 출연 후 달라진 팬들과의 관계를 언급했다.
4일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 개편맞이 특별 초대석 '언니가 돌아왔다'에는 영화 '이웃집 스타'의 두 주연배우 한채영, 진지희가 출연했다.
한채영은 "예전에는 팬들이 사진 찍자는 말을 안했다"며 "요새는 예능을 해서 친근함이 생긴 것 같다. 눈도 마주쳐주시고, 인사도 많이 해주신다"고 말했다. 이어 "예전에는 저도 어색함이 있었다"며 "하지만 이제 저도 모르게 손을 흔들고 있더라"고 웃었다.
영화 '이웃집 스타'는 스캔들 메이커 톱스타 혜미(한채영)와 여중생 소은(진지희)의 한 집인 듯 한 집 아닌 이웃살이 비밀을 그린 코믹 모녀 스캔들이다. 오는 9월 21일 개봉 예정.
[사진 = SBS 보이는 라디오 캡처]
심민현 기자 smerge1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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