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인천 이후광 기자] 전준우가 추격의 솔로포를 때려냈다.
전준우(롯데 자이언츠)는 5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시즌 13차전에 1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장해 4번째 타석에서 홈런을 신고했다.
전준우는 1-6으로 뒤진 8회초 선두타자로 등장, SK의 두 번째 투수 박희수의 3구를 공략해 우측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홈런을 쏘아 올렸다. 비거리는 125m. 시즌 15번째 홈런이었다.
롯데는 전준우의 홈런으로 SK에 2-6으로 따라붙었다.
[전준우. 사진 = 마이데일리 DB]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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