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이후광 기자] 플레이오프가 2차전에서도 매진에 실패했다.
KBO는 “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개최된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2017 타이어뱅크 KBO 플레이오프 2차전에 총 23,037명의 관중이 입장했다”고 발표했다. 잠실구장의 정원은 25,000명이다.
플레이오프는 전날 1차전에서도 24,354명의 관중이 입장하며 아쉽게 매진에 실패했다. 이날은 오후부터 예보에 없던 비가 내리기 시작했고, 얇은 빗줄기 속에서 경기가 시작됐다. 경기 개시 약 30분 후에 비가 어느 정도 그쳤지만 만원 관중 동원은 이뤄지지 않았다.
한편 2017 타이어뱅크 KBO 포스트시즌은 8경기 누적 관중 156,424명을 기록했다.
[서울 잠실구장. 사진 = 마이데일리 DB]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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