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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총 맞은 정재찬(이종석)이 깨어났다.
28일 밤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극본 박혜련 연출 오충환)에서 남홍주(배수지)는 과거 한날 한시 아버지를 잃었던 소년이 정재찬이란 사실을 알게 됐다.
앞서, 재찬은 홍주가 밤톨이였단 사실을 알고, 기쁨에 겨워 반지를 맞췄다. 그 안에 당시 홍주가 자신에게 줬던 쪽지를 함께 넣었다.
엄마에게 이를 받아 든 홍주 역시 재찬과의 과거를 기억해 냈다.
[사진 = SBS '당신이 잠든 사이'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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