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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DC의 ‘원더우먼’이 영화비평사이트 로튼토마토가 선정한 역대 최고의 슈퍼히어로무비에 선정됐다.
로튼토마토는 8일(현지시간) 역대 50편의 슈퍼히어로무비를 대상으로 각 영화당 리뷰 수의 편차를 고려한 가중치 공식을 적용해 새로운 점수로 매겼다고 밝혔다.
‘원더우먼’은 108.635%로 1위에 올랐다.
다음은 로튼토마토가 선정한 역대 슈퍼히어로무비 순위
1. 원더우먼 108.635%
2. 로건 107.989%
3. 다크나이트 106.233%
4. 스파이더맨:홈커밍 105.989%
5. 토르:라그나로크 105.89%
6. 어벤져스 103.97%
7. 아이언맨 103.912%
8. 캡틴 아메리카:시빌워 103.894%
9. 인크레더블 103.393%
10. 레고 배트맨 무비 103.191%
흥미로운 사실은 10편 중 5편이 올해 개봉한 영화라는 점이다. 이 가운데 ‘원더우먼’과 ‘로건’은 아카데미 후보에 오를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 실제 워너브러더스는 ‘원더우먼’을 아카데미 작품상, 감독상 후보에 올리기 위해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원더우먼’은 아마존 데미스키라 왕국의 공주이자 신이 만든 가장 완벽한 히어로인 원더우먼의 활약을 그린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이 영화는 전 세계에서 8억 달러 이상의 흥행수입을 거뒀다.
현재 제작이 진행중인 ‘원더우먼2’는 2019년 12월 13일 개봉한다.
[사진 = 워너브러더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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