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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박상명니 남다른 딸 사랑을 드러냈다.
3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서는 박상면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박상면은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홀로 유학중인 딸을 떠올리며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현재 외교관의 꿈을 갖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그는 "왜냐하면 부모 없이 거기서 12년째 살고 있고 재수를 한 번도 안 했다"며 "그냥 순차대로 갔고 이ㅗ로우면 향수병에 걸릴 만도 한데 거기서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 보니까 저도 그래서 열심히 연기해서 뒷바라지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착하다"고 밝혔다.
이어 "모든 사람들에게 다 그렇겠지만 나에게 가족이란 활력소다. 가족이 있어서 나를 저렇게 응원해줘서 내가 오늘 이렇게 열심히 일을 할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든다"며 "활력소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사진 = MBC 방송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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