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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그룹 JBJ의 활동 기간 연장을 두고 로엔엔터테인먼트가 "활동기간 연장에 대해 심도 깊게 논의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로엔 측은 더불어 "아직 결정된 바 없으며, 논의를 통해 확정한 뒤 발표하겠다"고 덧붙였다.
엠넷 '프로듀스101-시즌2'를 통해 얼굴을 알린 이들은 팬들의 성원에 힘 입어 데뷔가 결정됐다. 당초 활동 기간을 7개월로 한정했으나, 큰 사랑을 받음에 따라 활동 연장을 논의하게 됐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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