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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배우 이태곤이 '냉장고' 출연 이후 인기를 실감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2017년 시즌 시청률 TOP2를 기록한 배우 이태곤과 김승수가 출연했다.
이날 안정환은 "이태곤은 시청률 1위의 주인공이다. 가구 시청률 6.18%를 기록했다. 낚시 하나로 남심과 여심을 모두 휘어잡은 마성의 남자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성주는 "당시 7자 참돔을 비롯해 태어나서 처음 보는 생선들을 원 없이 많이 봤다"라고 말했고, 안정환은 "용왕님 냉장고인 줄 알았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태곤은 "이번에 나가면 또 뭔가를 보여드려야 하는데 센 게 있어야 할 거 같아 나름 준비한 게 있다"라고 말해 기대를 모았다.
특히 김성주는 "방송 이후에 이태곤 씨에 대한 반응이 어마어마하다. 실제로 느끼냐"라고 물었고, 이태곤은 "방송 이후에 일단 냉장고 한번 다 털렸다. 갑자기 아픈 지인들이 많이 생기더라. 65마리 있었는데 30여 마리만 남았다"라고 답했다.
[사진 = JTBC 영상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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