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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강철비' 양우석 감독이 북한의 핵실험을 주요 소재로 그렸다고 말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YTN '뉴스Q'에는 영화 '강철비' 양우석 감독이 출연했다.
'강철비'는 북에 쿠데타가 일어나고 총상을 입은 북한 1호가 남한으로 내려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양우석 감독은 "2006년에 북한의 1차 핵 실험이 있고 나서 한반도 위기가 오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런저런 상상을 해보면서 최근 정서에 맞게 다시 한 번 글을 써서 영화를 만들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양우석 감독은 "CG나 남북의 언어 체계에 대해서 주변의 말을 듣기도 했다. 언제나 아쉽지만 최선을 다했다"라고 밝혔다.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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