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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민현 기자] 배우 송재희, 지소연 부부가 행복의 미소를 지었다.
18일 송재희는 인스타그램에 "첫함박눈 새벽기도후 동네산책 새벽기도 스쿠터 타고 가려했는데 큰일날뻔 모두 안전운전 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결혼 후 처음 온 함박 눈을 보고 기뻐하는 모습이다. 선남선녀 커플의 정석답게 잘생기고 예쁜 얼굴이 돋보인다.
송재희, 지소연 부부는 지난 9월 7일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 송재희 인스타그램]
심민현 기자 smerge1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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