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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이 무서운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27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신과 함께-죄와 벌'(감독 김용화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은 26일 42만 9,206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크리스마스 연휴가 끝나고 평일이었음에도 일일 40만 여 명이 관람한 것.
지난 20일 개봉한 '신과 함께-죄와 벌'은 519만 3,381명의 관객을 끌어모으며 신드롬급 인기를 보이고 있다. 올해 '택시운전사'를 잇는 두 번째 천만 영화로 유력하게 꼽히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신과 함께-죄와 벌'은 저승에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 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배우 하정우, 주지훈, 김향기, 차태현, 김동욱 등이 출연한다.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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