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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영화 ‘쓰리 빌보드’의 마틴 맥도나가 제75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각본상을 수상했다.
‘쓰리 빌보드’의 마틴 맥도나는 7일(현지시간) LA 비버리 힐튼 호델에서 열린 제75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각본상을 수상했다.
그는 ‘레이디 버드’ 그레타 거윅, ‘더 포스트’ 리즈 한나, 조시 싱어, ‘몰리의 게임’ 아론 소킨, ‘셰이프 오브 워터’의 기예르모 델 토로를 물리치고 영예를 안았다.
‘쓰리 빌보드’는 샘 록웰의 남우조연상에 이어 2관왕에 올랐다.
[사진 제공 = 20세기폭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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