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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가 부상 투혼을 발휘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앞세운 레알 마드리드는 22일 오전(한국시간) 스페인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17-18시즌 프리메라리가 20라운드 홈 경기에서 데포르티보 라 코루나에 7-1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승점 3을 챙긴 레알은 승점 35점으로 비야레알(승점34)을 제치고 리그 4위로 올라섰다. 이날 후반 33분과 38분에 멀티골을 기록한 호날두는 볼 경합 과정에서 이미를 찢기는 부상을 당했다. 호날두는 2~3바늘 정도 꿰맸지만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AFP BBNews]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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