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종합
[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노박 조코비치의 시대는 갔나. 호주 오픈을 6차례나 제패한 노박 조코비치는 22일 멜버른 로드 레이나에서 열린 호주오픈테니스 남자단식 16강전 정현(58위)과의 경기에서 2세트 경기 도중 1-4로 지고 있는 상황에서 휴식을 취하는 도중 경기가 마음대로 풀리지 않는 듯 수건을 뒤집어 쓰고 있다. 조코비치는 2세트까지 0-2로 끌려가고 있다.
[사진=AFP BBNews]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