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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허경영(68) 전 민주공화당 총재가 가수 최사랑(42)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23일 허경영 소속사 본좌엔터테인먼트는 "허경영과 최사랑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두 사람이 음악 작업 등을 통해 마주한 적은 있지만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지 않다"고 전했다.
허경영과 최사랑은 지난해 12월 디지털 싱글곡 '국민송'을 발표한 바 있다.
이날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지난 2015년 발표한 '부자되세요' 음악 작업을 함께 하며 인연을 맺은 것을 계기로 3년 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내일엔터테인먼트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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